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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번호 제목
  • 143 어머니가 치매 같아요? 입원할 수 있나요?

    네.입원 가능합니다. 저희 병원에는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치매어르신을 치료하고 있어요.
    먼저 진료상담을 하시고 입원하시면 식사보조, 목욕, 일생생활을 도와주는 요양보호사가 함께 돌봐주십니다.
    모시고 나오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입원상담 : 063-560-1000)

  • 142 암면역증진 치료를 한다는데 어떻게 하나요?

    암진단을 받거나 암 수술 후, 항암요법을 받으시는 분, 방사선치료를 받으시는 분, 암치료가 끝났으나 재발, 전이를 예방하기 위한 분 등 보이지 않는 암세포의 활동을 제어하기 위해 정상세포들의 면역을 올려주어 암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치료입니다. 면역주사,고주파온열요법,암면역식사,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명상요법, 근육운동을 위해 운동요법, 도수치료, 마사지요법, 맑은 공기를 맞으며 편백숲 트레킹 등 청정 자연을 이용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문의 : 063-560-1179 상담간호사.

  • 141 좌욕기는 병원에서 주는지, 혹시 사야한다면 얼마인지요?

    입원실 내 변기에 좌욕기계가 설치되어있으며, 환자분께서 사용하실 좌욕대야를 별도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 140 입원시 준비물은 무엇입니까?

    입원시 준비물은 세면도구, 슬리퍼, 휴지, 물컵, 속옷 등입니다.

  • 139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 경우, 가족이 대신 약처방을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만약 가족분이 오실 경우 지참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환자분 신분증, 보호자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진료열람동의서(본원 홈페이지에서 출력가능)입니다.

  • 138 항문쪽에 묵직하며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항문이 밑으로 빠지고 묵직한 느낌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첫번째: 항문 거근 증후군이라는 것이 있는데 항문을 받쳐주는 근육에 통증이 유발되는 증후군입니다. 특징적으로 앉아있을때 더 심해집니다. 둘째: 척추 협착이나 신경관의 압박 등으로 항문으로 가는 신경학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셋째: 치루의 염증이 항문 주위 근육에 침범되었을 때 마찬가지의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항문과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이상 세가지가 대표적이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올 수 있으며 일단 병원에 방문하여 진찰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137 요즘 잦은 설사를 하는데 원인이 뭔가요?

    설사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과민성 대장과 같은 기능성 장애와 세균, 바이러스와 같은 감염성 원인뿐만 아니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도 있습니다. 우선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136 위내시경 검사할 경우 비용과 소요되는 시간은?

    위내시경 기본 비용은 3만원정도입니다. (검사시간 약 5분) (의료보험적용후 본인부담금액) 그리고 수면내시경을 선택했을 때 80,000원이 더해지며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정도 입니다.

  • 135 수술부위 회복에 케겔운동이 도움이 될까요?

    좌욕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오므려지는 것은 괜찮지만 의도적으로 오므렸다 폈다하는 운동은 하지 마십시오. 상처가 회복이 되기 전에 괄약근 운동을 하게 되면 상처회복이 지연되거나 통증이 오래갈 수도 있습니다. 괄약근 운동은 상처가 다 회복된 후에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134 수술확인서는 어떻게 발급받을 수 있나요?

    환자분 본인이 직접 내원하실 경우 구비서류는 필요없으며 원무과에서 바로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대리인(보험회사직원, 가족 등)이 대신 발급 신청하실 경우 위임장과 인감증명(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술확인서 발급비용은 천원입니다.

  • 133 진단서, 소견서를 발급받으려면 반드시 내원해야 하나요?

    진단서, 소견서는 담당 선생님에게 직접 발급 받으셔야 하는 서류이므로 번거로우시더라도 내원하셔야 합니다. (진료일에 맞추어 내원) 만약 본인이 아닌 가족분이 대신하여 발급받으시러 오실 경우 위임장과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인감증명서를 지참하시어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진단서, 소견서 발급시 비용은 각각 만원입니다.

  • 132 질병상담에 문의한 글이 안보이는데 등록이 안된건가요?

    고객님께서 문의 글을 올리는 과정 중 질문내용과 답변내용에 대하여 "비공개"로 체크하실 경우 홈페이지 로그인후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개"로 체크하셨더라도 질병상담 담당자가 답변을 드리기 이전까지는 질병상담리스트에서 보이지 않으며 답변이 완료된 이후에 리스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131 직장인인 경우 수술후 출근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바로 출근하기도 하고 증상이 심한 경우 1~2주후 출근하기도 합니다. 수술후 활동 가능한 시기가 각기 다르므로 정확히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추후 진료 보실때 담당 선생님과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되도록이면 충분히 휴식을 취한후 활동하시는 것이 빠른 상처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130 수술후 분비물이 나오는데 잘못된건가요?

    분비물은 상처부위에 오염물질이 묻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은 상처 안쪽에 고여서 문제를 초래하면 안되고 밖으로 잘 나오면 됩니다. 그러므로 분비물이 많은 것은 전혀 걱정하실 일이 아닙니다. 수술후 2주정도를 정점으로 분비물의 양은 차차 줄어들게 됩니다. 거즈를 꾸준히 갈아주시기 바랍니다.

  • 129 수술후 상처부위 붓기는 언제 빠지나요?

    수술후 항문상처는 오염물질이 묻으므로 부었다가 가라앉는 경과를 취합니다. 대개 붓기가 빠지는 데까지는 약 2~3달 정도 소요됩니다.

  • 128 수술후 배변시 피가 날수 있나요?

    수술후 안쪽에 꼬매는 봉합사는 일명 녹는 실입니다. 녹는 시기가 7~14일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이 녹아 떨어지면서 배변시 항문 상처가 땡겨지면서 잠깐씩 출혈이 일어납니다. 단, 피가 많이 흐를 경우에는 언제든지 병원에 연락주시고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127 항문질환 수술후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수술후 항문의 상태는 매우 연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항문상처부위에 자극을 주지 않는 음식, 즉 부드러운 배변을 유지하도록 식이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변비나 설사 모두 항문상처에 자극을 주어 상처가 덧날 수 있으므로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너무 단 음식,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짠음식 등은 장 자체에 부담을 주어 설사를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피하시고 음주는 "항문질환의 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항문 수술 후 술을 드시게 되면 항문주위 혈관에 충혈이 생겨 항문이 붓게 됩니다. 그러면 출혈도 자주 생기고 창상 치유에도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흡연 또한 상처 치유를 지연시키기 때문에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적인 부드러운 변(바나나 모양)을 보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하루 세끼 식사를 드시고 충분한 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십시오. 만약 설사를 할 경우에는 식이섬유를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수술후 빠른 상처 회복과 재발을 막는 제일 좋은 습관은 하루 3회 이상의 담그는 온수좌욕과 더불어 배변후에 항상 샤워기로 항문을 세척해 주어 상처부위 청결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세척 후 마른 수건이나 드라이기로 건조시켜 주십시오. 비데사용시 지나치게 센 수압은 자극을 주므로 주의하시고 거즈도 자주 갈아 주셔야 합니다. 외출시 배변 후에는 물티슈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단, 밀어서 닦지는 마십시오. 마지막으로 권해드릴 사항은 상처가 완전히 치유가 될 때까지는 무리하게 움직이는 운동은 금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입니다.

  • 126 대장암 수술후 식이요법을 어떻게 하나요?

    대장암 수술후에는 고단백 고열량 저지방 저잔사식을 권합니다. 식사조절은 개개인의 적응정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수술부위가 막히거나 벌어지는 일을 막기 위해 가스발생이나 찌꺼기가 많이 생기는 식품, 변을 묽게 하는 식품은 제한합니다. 그리고, 빠른 상처회복을 위해 충분한 열량, 단백질을 보충해야 하나 한꺼번에 많이 드시지 말고, 1일 3식, 2간식(오전, 오후)으로 조금씩 자주 드시길 권합니다. 단백질 급원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계란, 두부류로 삶거나 굽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시고, 특히, 육류의 지방이나 힘줄부위는 제거하시고, 채소는 날야채보다 나물류로 잎부위를 잘게 잘라서 조리하시고, 과일도 통조림형태나 시지않은 주스로 이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쇠불고기도 좋은 메뉴이나 지방부위와 힘줄부위는 제거하여 조리하실 것을 권합니다. 또, 지방변이 있을 경우 식사내 지방을 제한하거나 흡수율이 높은 MCT Oil(예 : 올리브유)을 이용하시고, 변이 묽을 경우 우유나 유제품 제한 및 수분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여 변비나 탈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몇가지 식사지침을 요약하여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일 3식, 2회 간식으로 규칙적인 시간에 하여 배변습관이 규칙적으로 되도록 합니다. 2. 소화흡수율을 돕고 시술한 부위가 막히지 않도록 조리할 때 식품을 잘게 자르거나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시고, 야채는 잎사귀부분으로 데쳐서 잘게 잘라 이용합니다. 절대 한꺼번에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3. 탈수와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소량씩 자주 수분을 섭취합니다. 4. 가스발생시키는 식품, 변을 붉게 하는 식품, 완전소화가 안되는 식품은 제한합니다. * 가스발생시키는 식품 : 콩류, 양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브로컬리, 컬리플라워, 양배추, 탄산음료 * 변을 물게 하는 식품 : 사과주스, 포도주스, 오얏주스(prune juice), 양념이 많은 식품 * 완전 소화가 안되는 식품 샐러리, 양송이, 조미료, 견과류(호두, 밤, 잣), 상추, 양배추, 오이, 코코넛, 완두, 종실류(깨, 해바라기씨등), 옥수수, 팝콘, 파인애플, 시금치, 건포도 또는 말린 과일, 채소 및 과일의 껍질, 올리브, 피클 5. 한밤중의 배변횟수를 줄일 수 있도록 저녁식사는 적게 합니다. 6. 개개인의 식품에 대한 순응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번에 한가지씩만 새로운 식품을 섭하여 확인한 후 조리시 이용하도록 합니다.

  • 125 배변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아침 식사가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대장은 여러 운동 중 대변을 배출하는 운동은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와 식사 후 30분정도에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서도 잠을 자고 일어난 아침에 운동 자극이 가장 심한데, 아침식사도 이러한 배출운동을 자극하는 중요 요소가 됩니다. 그래야 장도 규칙성을 가지고 원활히 운동을 할 수 있어, 배변에 도움이 됩니다.

  • 124 크론병환자를 위한 식사지침을 알려주세요.

    1. 고단백식, 고열량식 (1.5-2kg, 100-120g/하루) 2. 저잔사식사 (8g이하/하루) →대변의 양과 횟수를 줄인다 3. 설사, 지방변, 영양소손실 등의 개선 →식사내 지방 제한(고지방 어육류, 전지우유나 전지분유 제한) →튀김, 볶음, 전류 등의 조리법은 피하고 조림, 찜, 굽기 등의 조리법 사용 →총지방섭취량은 전체 열량의 20% 넘지 않도록 구성 필수지방산의 섭취를 위해 적어도 10-15g(1작은술=5g)의 식물성 기름 (올리브유, 참기름 등) 4. 가스유발 식품( 콩류, 양파, 계란,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컬리플라워, 생선, 맥주, 탄산음료 등) 의 섭취 제한 5. 유당불내성이 있다면 우유나 유제품(치즈, 요구르트) 제한 6. 설사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섭취 충분히! 7. 지나치게 뜨겁거나 ,찬음식, 음료는 피한다. 8. 강한 향신료나 지나치게 맵고, 짜고, 시거나 자극적인 조미료는 피한다. 9. 3끼 소식과 간식을 규칙적으로! 10.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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